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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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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우리는 마케팅 시장의 '당연한 문제'에 질문을 던집니다.

마케팅 에이전시이자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것은 다양한 고객과 새로운 문제를 끊임없이 마주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야 하고, 업무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며, 완벽한 메뉴얼이 없는 상태에서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호한 상황에서 방법을 제시하고, 문제를 발견하면 빠르게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며, 변화에 저항하기 보다 먼저 이해하고 이끌어 갑니다.

팀민트가 지키려는 가치

Permanent Beta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을 향해 개선해 나가는 태도
퍼머넌트 베타는 영속성을 뜻하는 ‘Permanent’와 미완성을 의미하는 ‘Beta’의 합성어입니다. 우리는 익숙한 관행에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기에, 끊임없는 배움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아직 완성된 조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여전히 더 나아질 수 있고, 더 나은 방식과 더 좋은 결과를 향해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늘 배우고, 개선하고, 도전하는 ‘Beta’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Teamwork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목표를 함께 이루어 내는 힘.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는 서로 다른 전문 영역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해결 가능한 과제들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혼자가 아닌 함께 문제를 풀고자 하며, 각자가 맡은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협력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혼자가 아닌 함께 문제를 풀고자 하며, 각자가 맡은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협력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책임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협력, 그것이 우리가 믿는 팀워크이며 팀민트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합니다

도전하고, 배우며, 개선합니다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과 더 좋은 결과를 고민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우리는 매번 다른 고객, 다른 산업, 다른 문제를 마주합니다. 어제의 성공 방식이 오늘은 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계속해서 더 좋은 결과와 방법을 찾습니다.
익숙함과 편안함보다 목적과 효과성을 우선합니다.
실패나 실수를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습니다.
완벽하기보다 빠르게 시도하고 개선합니다.
더 좋은 결과를 달성할 방법을 고민합니다.

팀으로 일합니다

나의 기준보다 팀의 목표를 우선합니다.
우리가 푸는 문제는 기획, 퍼포먼스, 디자인, 콘텐츠 등 여러 영역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해결됩니다. 따라서 혼자가 아닌 함께 움직일 때 더 좋은 결과를 냅니다.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기 보다, 서로의 일이 연결됨을 이해하고, 팀으로서 판단하고 움직입니다.
필요한 경우 역할을 넘어 지원합니다.
혼자 문제를 끌고 가지 않고, 공유하거나 도움을 요청합니다.
‘내 일’보다 ‘팀의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문제를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문제를 방치하거나 해결을 망설이지 않습니다.
의문이 생기면 바로 모여 맥락을 묻고, 해결책을 냅니다. 우리의 일은 변화가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크고 작은 변수가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모든 상황에 대한 가이드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빠르게 문제를 공유하고 행동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모호할 땐, 답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묻고 제안합니다.
문제나 불편을 발견하면 즉시 공유하고 개선 가능성을 찾습니다.
문제 상황 자체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집요하게 문제를 파고들어, 해결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봅니다.

감정이나 추측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소통합니다.
일이 복잡할수록 사실과 핵심에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는 동료의 피드백을 수용하고, 상황의 문제를 사람의 문제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시각으로 상황과 자신, 동료를 바라봅니다.
사실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합니다.
제안이나 피드백을 개선의 기회로 삼습니다.
상황의 문제를 사람의 문제로 오해하지 않습니다.
스스로의 판단을 점검합니다.

맡은 일을 끝냅니다.

정해진 시간에 기대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우리의 일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내가 일을 끝내야 다음 사람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끝엔 고객과의 약속이 있습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제시간에 전달되지 않으면 ‘적기’를 놓치게 됩니다. 반면 시간이 맞아도 완성도가 낮으면 동료가 두 번 일하게 됩니다. 우린 한 번에 제대로 일을 끝냅니다.
마감과 완성도의 균형을 이해합니다.
내가 늦어지면 팀 전체가 늦어진다는 걸 이해합니다.
고객과의 약속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둡니다.
동료가 두 번 일하지 않게 합니다.

괜한 오해가 없게 배려합니다

명확한 설명이 곧 친절입니다.
어떤 맥락과 의도로 말하는지, 무엇이 어떻게 개선되길 바라는지 명료하게 얘기합니다. 돌려 말하는 친절이 아닌, 맥락을 설명하는 선명한 친절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이미 감정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서로의 힘듦을 알기에, 감정적 충돌이나 오해로 상처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배려는 불필요한 상처를 방지하는 안전망입니다.
이야기를 할 땐 맥락과 배경을 설명합니다.
요청할 땐 기대하는 결과나 행동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되,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팀민트에서 개선해나가고 있는 것
팀민트는 아직 완성된 조직이 아닙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이자 마케팅 에이전시로서 우리는 여전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는 보상 체계와 복지 제도, 일하는 방식을 계속 개선하며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